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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6:현재까지 유포 확률에 대하여 고지하여드립니다.
본 팀 카시아에서는 그어떠한 숨김 없이 피해자를 위해 헌신하며,
안전한 네트워크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현재 유포 차단률은 99.9997%입니다.
(2014.10.06~2017.09.07 전체 문의자 7952명 중 단 2명 유포됨)

이에 대하여, 팀 카시아에서는 있는 그대로 알려드립니다.
본 업체는 동영상이 지인들에게 유포되는것을 차단하는것이 주 업무이며
이렇게 유포될 확률을 현저하게 낮추는 것에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2014.12.11],[팀 카시아 초창기 과실]
A피해자:팀 카시아의 첫 유포사태.

협박범의 PC에 침투하여 협박범이 PC에 저장해둔 영상을 제거처리.
C&C서버에서 연락처를 제거한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이후 협박범이 카카오톡에 동기화 하여둔
연락처를 통해 2명에게 '사진'을 유포하였습니다.
(나머지 연락처는 모두 제거하였던 상태)

동영상 삭제에만 신경을 쓴 탓에, 이미지가 존재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간과하여 버렸던 부분입니다.

근래에는 이러한 이미지 정도는 씹어먹어주는 수준의 시스템을 갖추게 되었지만, 당시 초창기에는 그러한 시스템이 없었습니다.

이후 팀 카시아에서는 USB 침투용 컨트롤러를 개발했습니다.
(2016.6월에 보안패치로 사용중지됨)

[2015.08.03],피해자 과실/긴급시스템으로 유포 막음
B피해자:피해자의 요청 불이행 및 거짓말에 의한 사태.

APK 파일을 공장초기화 하였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확인해보니 APK파일이 휴대폰에 설치되어있었습니다.
본인은 몰랐다고 하나, 당시 (공장초기화를 한게 맞다)며 3차례 주장한 내용으로 보아,
팀 카시아의 실력을 테스트하고자 함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팀 카시아는 긴급운영체계로 전환하여 모든 문의접수를 클로즈하고
해당 피해자에 집중하기 시작했습니다.

따라서 팀 카시아에서는 해당 피해자에게

그 어떠한 행위도 하지말고 협박범을 자극하지 않은 상태로 "기다려달라" 고 요청했으나

피해자는 알겠다고 대답하여놓고는 이를 무시한 뒤,
APK 설치로 인해 문자메세지를 협박범이 보고 있는 상황에서
"협박범이 영상을 합성해서 유포하려고 한다"
"열어보지 마라" 며 단체문자를 발송해버립니다.
그리고는 "이렇게 보냈다"며 이를 팀 카시아에게 통보해버립니다.

또한 협박범에게 "나 팀 카시아에 의뢰하였다. 너네는 이제 끝났다"며 도발,
데이터 삭제작업 진행중인 와중에
협박범이 유포하겠다며 단체카카오톡을 개설해버립니다.

이에 카카오톡으로 즉각 유포되었고, 팀 카시아 당시 총괄책임자는
이렇게까지 행동할거면 뭐하러 문의를 했는지 모르겠다,
계약을 파기하는 것을 검토했습니다.
하지만 팀원들의 반대로 대응시스템을 진행하게 되고
다행히도 미리 대비하고 있던 로봇들에 의해 영상 유포를 차단하였죠.

사실상 로봇에 의한 차단으로
지인들이 해당 영상을 확인할 수 없었기에
유포라고 볼 수 없고, 피해자의 이행요청 위반으로 인한 과실임에
실질적 유포자라고 볼 수는 없으나,
회의 결과 피해자들에게 주의사항 전달 겸 기재하자는 요청이 있어 기재.

이러한 데이터를 공개해드리는 이유 또한,
피해자들에게 선택의 권리와 알 권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들의 잘못을 숨기기에 급급하며
평판관리에 눈이 멀어, 피해자를 진정으로 이해하지 못하는 업체
절대 피해자의 편에서 진실되게 행동할 수 없습니다.
또한 절대로 제대로 작업을 할 수 없습니다.